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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무지개 회원들과 영상 통화로 싱가포르에 있다고 밝힌 성훈은 창밖의 이국적인 풍경을 보여줬음에도 되게 할 일이 없어 보인다며 의심을 사 웃음을 안겼다. 한가해 보였던 그는 다음 날 있을 화보 촬영을 위해 식단 조절 겸 몸을 만들기 위한 인고의 시간을 갖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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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그는 그동안 숨 가쁘게 돌아갔던 드라마 촬영으로 하지 못했던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의 여러 기구를 사용해 근육을 키울 뿐 아니라 러닝머신 위를 다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달리는 등 탄탄한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관심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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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훈의 피나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화보의 결과물은 어떨지 내일(1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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