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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익 힐링승마'는 한국마사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해 최초 실행 이후 올해 4배 규모 확대하여 지속 추진하고 있다. '소방공무원', '방역공무원', '군인'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고강도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공익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힐링승마를 지원했으며, '보호관찰 청소년' 등 대상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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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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