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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윤정은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부를 닮은 붉은 집이었다. 울타리나 담이 없는 주택으로, 벽돌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널찍한 거실에는 장윤정이 받은 상패와 상장이 가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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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노래 키를 맞추기 위한 노래방기계가 갖춰 있었다. 장윤정은 "꼭 필요하다. 여러 가요곡을 부를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멤버들이 올라간 2층에도 담금주 장식장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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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은 아나운서 도경완과 2013년 결혼해 2014년에는 아들 연우 군을, 2018년 11월에는 딸 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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