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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활동 후 6개월여의 공백기를 가졌던 강다니엘은 오는 25일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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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최근 근황에 대해 "심하게 흔들렸기도 해서 마음의 준비를 가장 많이 했다"면서 "앨범 준비에 몰두했다. 팬 분들에게 약속을 드렸는데 못 지키게 됐으니까 그것 때문에 최대한 빨리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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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에 선 강다니엘은 "이렇게 너무 영광스러운 시구를 하게 되어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강다니엘은 멋지게 시구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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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