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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아이유, 여진구, 오충환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 차 선물과 함께 직접 촬영장을 찾은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 모두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김수현이 특급 의리를 뽐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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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선물한 간식 차 앞에 나란히 선 세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우정을 자랑했다. 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는 아이유, 여진구와 내추럴한 모습마저도 훈훈한 김수현의 모습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김수현은 믿기 힘들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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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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