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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공단 창업지원센터 및 엑셀러레이터 사업에 선발된 20개 창업 기업이 투자자들 앞에서 기업 설명회를 열고 심사를 거친 다음 투자 및 비즈니스 상담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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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이템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스포츠 분석 및 모니터링 서비스(스포투, 유비스랩, 큐엠아이티), 가상현실을 이용한 헬스케어 시스템(바이오 헬스코어), 스포츠시설 정보 및 예약, 레저·스포츠 유저-업체 간 예약 시스템(필드쉐어, 위아프랜즈), 시니어 운동교육 및 운동계층 서비스(영디케이) 등 총 2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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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스포츠 창업 분위기 조성 및 혁신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6년 간 예비창업자부터 5년 미만 창업자 246개팀 947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창업지원사업에 46억 원을 지원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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