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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17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식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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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은 '내사 종결될 것'이라고 결백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정마담' 및 자리에 참석했던 여성들로부터 성매매 알선 정황과 관련한 유의미한 진술 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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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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