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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새롭게 합류한 김바다-이주영 부부의 일상이 화제를 모은다. 김바다는 단 2회 출연 만에 아내의 복장을 터뜨리는 답답한 남편의 모습부터, 반전 이벤트로 감동을 선사하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까지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준 남편 김바다가 앞으로 또 어떤 꾸밈없는 모습을 '신션한 남편'에서 공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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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주영은 출장을 가기 앞서 남편 김바다와 큰 아들 하울을 불러 해야 할 일들을 상기시켰다. 특히 이주영은 김바다에게 아들 하울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만큼 배달 음식과 야식은 금지라며 각별한 주의를 줬다고. 이와 함께 그는 책 읽기, 강아지 잘 챙기기, 일찍 잠자리에 들기, 집안일 하기 등 다양한 미션을 남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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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김바다는 "아내가 출장 가면 편안하다"는 위험 발언까지 덧붙여 '신션한 남편' MC 및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김바다가 이 위험 발언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김바다-하울 부자의 이주영 없는 일상이 잘 마무리될 수 있을까. 벌써부터 불안한 김바다-하울 부자의 하루는 7월 23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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