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데니안이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깜찍한(?) 직진남으로 변신한다.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연출 김상우/ 극본 김동규/ 제작 iHQ)에서 좋아하는 여자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선물 공세까지 하며 마음을 숨기지 않는 직진남 박 실장(데니안 분)의 모습이 드러날 예정이다.
앞서 박 실장은 조이버스터의 단골 치킨집 사장 미자(이가원 분)에게 첫눈에 반한 바 있다. 심지어 미자가 한 번 결혼을 했던 경험이 있다는 사실에도 아랑곳 않고 직진 애정 공세를 펼치며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줘 안방극장에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박 실장은 미자가 신연화(한보름 분)의 친구임을 알고 나서 연화를 짝사랑하는 곽한철(차선우 분)과도 합심, 사랑을 쟁취하려는 두 남자의 귀여운 케미스트리가 발산되며 극에 활기가 더해질 것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미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 박 실장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자 씨의 몸보신은 제가 책임 지겠다"며 거침없이 마음을 표시하는 그의 직진에 과연 미자가 어떻게 반응할지, 박 실장의 짝사랑에 그린라이트가 켜질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박 실장이 미자를 위해 준비한 전복에는 숨겨진 사연이 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과연 후진을 모르는 직진남의 애정 공세가 성공으로 돌아갈지, 그가 준비한 전복의 정체는 사실 무엇인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귀여운 로맨티스트의 면모로 유쾌함을 더하는 박 실장의 활약은 오는 수요일(24일), 목요일(25일) 밤 11시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jr@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