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개최될 화마켓 '패션코드 2020 S/S'참가사를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패션코드'는 대한민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패션 문화마켓이다. 올해 하반기 패션코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 ▲패션(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브랜드라면 누구나 '패션코드 2020 S/S'참가사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업들은 상품성, 디자이너 역량, 수행역량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참가 기업으로 선정된다.
이번 행사의 참가 브랜드들은 ▲수주회 참가 뿐 아니라 ▲유통 및 해외진출, 마케팅 전문 컨설팅, ▲컨셉 패션쇼 참가,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통한 브랜드 홍보마케팅, ▲인도네시아 패션위크 초청 패션쇼 참가 ▲콘진원 지원사업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을 얻게 된다.
2013년부터 시작되어 서울패션위크 등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전문 행사로 자리 잡은 '패션코드'는 이번 2020 S/S 시즌에도 창의적인 패션 브랜드들의 참여와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신선하고 다채로운 패션문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는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패션과 영화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여, 업계뿐만 아니라 패션문화에 관심 있는 대중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열린 패션코드 2019 F/W에는 100여 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국내외 바이어 500여 명과의 비즈니스 상담 및 거래를 통해 약 19억 원의 수주액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패션과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문화 저변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