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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이성경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모노 컬러 의상에 스니커즈와 부츠를 자유롭게 믹스매치해 드레시하면서도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려하면서도 청순하고, 신비하면서도 친근한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한 이성경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20, 30대 여성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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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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