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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정소민은 아이들과 함께 할 놀이 중 하나로 키즈 요가 삼매경에 빠져 눈길을 끈다. 정소민은 시작부터 의욕을 보이며 요가 선생님에게 "시선은 이쪽이 맞냐", "아이들에게 너무 타이트하지 않냐"고 하는 등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요가인 만큼 세심한 지도가 필요하기에 정소민은 요가 한 동작, 한 동작을 놓치지 않으며 몸으로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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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소민이 어른 역할로 나설 때 해프닝이 벌어졌다. 처음부터 불안했던 정소민은 "혹시 실패한다면 제 근력 탓"이라 했고, 결국 연이어 커플 요가에 실패하고 말았다. 정소민은 민망해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모'답게 끝내 커플 요가를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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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파격적으로 편성한 첫 16부작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스타들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배우 이서진-이승기-박나래-정소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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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