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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한국영화 촬영감독 협회에서 우리영화의 지속적 기술 감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스크린 얼굴을 찾는 데 목적을 둔 영화제다. 협회 회원들이 지난 1년간 촬영한 작품을 출품하고 전체 회원이 창의성·기술성·예능성으로 구분하여 심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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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배우들이 진정성 있는 캐릭터 구사를 위해 따뜻한 숨결과 시선으로 담아주시고 노력해주시는 모든 촬영 감독님께 감사 드린다"라며 "'황금촬영상 영화제'가 상을 받는 사람들보다 상을 주는 스태프분들의 영화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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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류준열과 '완벽한 타인' 송하윤은 촬영감독이 뽑은 인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참외향기' 지대한과 '목격자' 진경은 남녀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 이하 제39회 황금촬영상 수상자(작)
최우수 작품상='공작'(사나이 픽처스)
감독상=이한(증인)
촬영상-금상=박용수(자천자왕 엄복동)
촬영상-은상=최찬민(공작)
촬영상-동상=서기원(어멍)
신인촬영상=최덕규(돌아와요 부산항애)
신인감독상=김유성(자전차왕 엄복동)
연기대상=정우성(증인)
최우수 남우주연상=주지훈(암수살인)
최우수 여우주연상=김향기(증인)
최우수 남우조연상=윤경호(완벽한 타인)
최우수 여우조연상=김선영(말모이)
신인남우상=성유빈(살아남은 아이)
신인여우상=박혜수(스윙키즈), 이재인(사바하)
촬영감독이 선정한 인기상=류준열(독전), 송하윤(완벽한 타인)
아역상=김시아(미쓰백)
조명상=이철오(완벽한 타인)
심사위원특별상=지대한(참외향기), 진경(목격자)
공로상=이순재, 김성환(극한직업), 안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