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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진행된 버스킹 첫날, 첫 해외 버스킹을 앞둔 새로운 패밀리 김필과 임헌일은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들의 걱정은 소렌토에 도착한 늦은 밤부터 다음 날 버스킹 장소로 향하는 길까지 계속됐다. 특히 두 사람은 첫 버스킹에 대한 압박감과 부담감 때문에 고민을 늦게까지 나눴다. 이야기가 끝난 후에도 방에 돌아간 김필은 잠들지 못하고 홀로 기타연습에 매진했다. 뿐만 아니라 헨리도 첫 버스킹을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시즌에도 버스킹을 경험했지만, 헨리는 "잘해야 한다는 걱정이 있다"라며 밤늦게까지 숙소에서 장비를 체크하는 등 버스킹 준비에 몰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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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버스킹을 앞둔 패밀리 밴드 멤버들의 심경은 7월 26일(금)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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