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성웅과 정경호는 서늘한 카리스마를 방출하며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오는 31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의 출연을 앞두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찾은 것. 이에 멤버들도 악마 분장을 한 채 두 사람을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녹화 내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놀토'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든 박성웅은 "정말 재미있다"를 연발하면서도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본 멤버들은 "기분 좋은 것 맞냐. 화난 것 같다"고 연신 되물어 폭소를 선사했다. 정경호 역시 음식 메뉴를 적는 '푸드연구소장' 박나래를 따라 수첩에 무언가를 빼곡히 쓰는가 하면, 의외의 허당 면모마저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의 2부 코너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