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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9월 첫 방송한 이후 어느덧 100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과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첫 회부터 '도시어부'를 이끌어온 큰형님 이덕화는 무려 반백 년에 달하는 낚시 경력을 자랑한다. 벵에돔 낚시 우승, 1m 36cm 할리벗을 낚는 등 범상치 않은 실력을 자랑한 그는 "낚시를 100번 같이 나간 이 사람들과 함께라면 어벤저스 영화처럼 지구를 구할 수도 있을 겁니다"라며 유쾌한 인사와 함께 '도시어부'에 대한 애정 가득한 속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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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이경규와 함께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장도연은 '도시어부' 출연 이후 낚시 실력이 월등하게 늘어 두 사람을 당황케 하고 있다. 황금 배지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녀는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가 프로그램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의 가장 좋은 예가 '도시어부'인 것 같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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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0회를 맞아 더욱 특별한 볼거리가 펼쳐질 전망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8월 1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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