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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비트 랩 심사가 펼쳐졌다. 첫 도전자는 우디 고차일드. 트랜디한 랩 스타일로 지난 시즌6 출연시 올패스를 받은 바 있다. 목걸이 2개의 소유자로 자신감이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기대만큼의 호평을 얻지 못했다.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으나 심사위원들은 대부분 아쉬움을 드러냈다. 비와이는 "들을 이유는 솔직히 좀 찾기가 힘들었다"고 말했다. 매드클라운은 "3차(다음 관문)을 가서는 안 되는 무대였다"고 악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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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도전자는 제이디지였다. 그는 처음으로 불구덩이에 떨어지며 첫 탈락자가 됐다. 밀릭을 시작으로 FAIL 버튼이 쏟아졌다. '쇼미더머니9'의 첫 불구덩이가 가동됐다. 불 색깔이 파란색이라 눈길을 끌었다. 매드클라운은 "가스레인지 스타일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이콜드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쥐포 구울 수 있는 곡급 가스레인지 스타일"이라며 새롭게 변화한 불구덩이 색깔에 만족감을 표했다. 비와이는 "너무 잘 만드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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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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