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유격수 신본기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말소됐다.
Advertisement
신본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3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건우의 타구를 공중으로 껑충 뛰어올라 잡아냈다. 이후 3회 말 타석까지 소화했지만 4회 초 수비부터 문규현과 교체됐다.
우측 어깨와 갈비뼈 쪽에 통증을 호소한 신본기는 5일 다시 MRI를 찍기로 했다.
Advertisement
4일 두산과의 결전을 앞두고 공필성 감독대행은 "본기가 전날 수비를 하면서 예전에 다쳤던 어깨에 무리가 온 모양이더라. 그래서 무리시키기보다 확실하게 회복시키기 위해 말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팀이 성적에 대한 부분이 급하면 무리하게 중용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도 체크할 겸해서 휴식을 줬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날 신본기 대신 2군에서 김동한이 1군 콜업됐다. 부산=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