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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후에도 복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웠으나 최근 고심 끝에 독립영화에 출연하기로 했다"며 "배우가 조심스럽게 본연의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가려고 하는 만큼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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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달수는 지난 해 2월 미투 운동(성폭력 피해 고발 운동)이 한창이던 때, 과거 연극무대에서 함께 활동했던 여성 배우 두 명으로부터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다. 이에 오달수는 당시 출연 예정이었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오달수가 촬영을 완료한 영화들은 줄줄기 개봉을 무기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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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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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도 된 배우 오달수 복귀 관련 입장 드립니다.
저희는 올해 초 경찰청으로부터 내사 종결을 확인 했고 혐의 없음에 대한 판단을 했습니다.
그 후에도 복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웠으나 최근 고심 끝에 독립영화에 출연 하기로 했습니다.
배우가 조심스럽게 본연의 연기 활동을 이어 나가려고 하는 만큼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