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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차별화된 맛과 품질의 피자를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1인분 크기(160g)의 조각피자를 들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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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는 발효종 분말을 더해 천천히 발효 숙성시키고 로마식으로 얇게 펴 기존 냉동피자보다 쫄깃한 식감을 더했다.토핑은 기계를 쓰지 않고 피자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얹어 완성했다. 특히 나무장작으로 불을 피운 정통 화덕에서 300℃ 온도로 구운 후 급속동결시키는 제조 방식으로 나무장작의 훈연까지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기내식 기술을 활용한 바닥포장재를 써 오랜 해동이나 굽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로 3분만 데워도 오븐에서 갓 구운 피자처럼 바닥까지 바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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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이탈리아 현지의 '진짜' 피자 맛을 그리는 고객들을 위해 상품을 공수해 왔다"며 "앞으로 이탈리아 각 지역 특색까지 살린 피자는 물론, 유럽 본연의 맛을 담은 다양한 식품군을 국내에 지속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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