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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가수로 활동해 온 김만희는 BMK '다 괜찮아요', 네이브로 '오늘만 놀아요' 등을 작사했고, 푸른밤재즈의 '당신은 내게 착한 사람'의 가사로 2018년 한국문학예술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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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Blue&Black'은 사랑하는 누군가를 잃은 상실의 아픔을 시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가사에서 블루와 블랙은 아프고 멍든 마음을 상징적인 컬러로 표현, 이를 블루스 음악과 밤의 이미지로 연결해 하나의 아름다운 이미지와 심상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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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연출 성준해, 극본 구지원)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물로 출연진들의 열연에 힘입어 20% 시청률 재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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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김만희의 'Blue&Black'은 18일 정오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