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김호수 극본, 강일수 한현희 연출) 19회와 20회는 전국기준 4.2%아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4.1%, 6.2%)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같은 날 방송된 지상파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저스티스'는 4.7%, 5.4%를 기록했고, SBS '닥터 탐정'은 4.4%, 4.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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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구해령(신세경)이 사직을 결심한 민우원(이지훈)의 마음을 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타까운 과거사와 아내를 잃은 슬픔에 오열한 민우원이 구해령의 진심 어린 위로에 마음을 다잡고 예문관으로 복귀한 모습이 그려져 감동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