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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마을은 가정해체와 학대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아이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2019년 현재 48명의 아이들이 따뜻한 보살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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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011년부터 9년동안 매월 사랑의 쌀 100포대를 사회 곳곳에 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된 쌀은 10,322포대로 이는 한끼 식사 기준 약 51만 명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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