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3일 '덕화다방' 4회에서는 다방 일을 잠시 잊고 일탈을 즐기는 '베짱이' 이덕화의 인간적인 면모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는 전영록과 다방 인근 수상 스키장으로 배달을 나가, 손님들과 함께 기타 치고 노래를 부르며 꿀맛 같은 휴식을 즐겼다. 또 여유를 누리며 모터 보트 시승을 즐기는 이덕화의 행복한 표정은 이날 방송의 백미였다.
Advertisement
이덕화의 인간적인 매력은 '덕화다방' 곳곳에 묻어난다. 이덕화는 고된 다방 운영 중에도 언제나 환한 미소와 유쾌한 농담으로 '덕화다방'을 찾아준 손님들을 반긴다. 또 해가 진 후에는 김완선·전진·전영록 등 '덕화다방'을 찾은 일일 알바생과 함께 음악다방 DJ로 활약하며 '덕화다방'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덕화다방'은 이덕화 부부가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산 좋고 물 맑은 북한강에서 '덕화다방'을 열고, 추억과 낭만을 곱씹으며 공감과 소통을 함께 나누는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