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부상 여파 없다' 오재일, 1회부터 원태인 상대 만루포 작렬 by 나유리 기자 2019-08-22 18:49:33 2019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오재일이 3회말 1사후 우월 솔로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8.07/ Advertisement [대구=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손목 통증 후유증은 없다. 두산 베어스 오재일이 1회부터 선제 만루 홈런을 터뜨렸다.Advertisement오재일은 22일 대구 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회초 2사 만루 찬스를 맞이했다. 삼성 선발 원태인을 상대한 오재일은 2B1S에서 4구째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이 됐다. 개인 통산 6번째 만루 홈런이다.오재일은 최근 손목 통증으로 결장하는듯 컨디션을 조절했다. 이날 선발로 복귀한 그는 첫 타석부터 시원한 4점짜리 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과시했다.Advertisement대구=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