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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에서 역대 12번째, LG 4번째다. 역대 700경기 이상 출장한 투수는 2007년 조웅천부터 2018년 권혁까지 총 11명, LG 소속으로는 류택현, 오상민, 이상열에 이어 4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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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7일 잠실 두산전에서 500경기, 2016년 7월 31일 마산 NC전에서 600경기를 채운 이동현은 통산 8번째 100홀드 달성 투수이자, 최소 투구(1구) 승리와 최소 투구(1구) 세이브 기록을 동시에 보유한 선수다. 한 시즌 최다 경기 출전은 데뷔 이듬해인 2002년 78경기다. 이동현은 개인통산 700경기 중 선발로 35경기, 마무리로 175경기, 중간계투로 490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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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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