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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찬성은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에 대해 "맞아도 안 쓰러지고 그래서 좀비 같다는 별명이 붙었다. 격투기 선수에게 좀비라는 말이 굉장히 영광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만족스러운 별명이지만 연연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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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조세호는 "지나가면 외국인들이 찬성이라고 부르냐"고 물었다. 정찬성은 "찬성이라는 이름을 잘 모르고, Sung Jung이라고 부른다. 아니면 거의 다 좀비라고 부른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인기 때문에 무려 7시간 동안 사인회를 한 일화를 말해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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