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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재석과 김태호 PD를 비롯한 제작진은 '누가, 무엇을, 어떻게 확장시킬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시청자와 함께 나누고, 프로젝트에 참여해 누구나 와서 뛰어 놀 수 있는 토요일 저녁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지금까지 보여준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의 꿀잼 포인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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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의 유일한 고정 출연자 유재석부터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는 예능계과 영화계를 넘나들며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캐릭터를 가진 인물들을 발견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그중 이동휘는 '핵인싸'로, 박병은은 '프로 낚시꾼'으로 누구보다 솔직하고 다양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소개했고, 이들의 진심이 시청자의 마음에 닿아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충무로 배우들의 일상과 그 안에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은 오직 1대의 카메라로 본인이 직접 찍는 '릴레이 카메라'이기에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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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래쉬_상상이 현실이 된다! '음악신동' 유재석의 손에서 시작된 '가능성'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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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과 이적의 소스가 더해진 각각의 음원 소스는 또 다른 뮤지션에게 전달될 예정인 가운데, 윤상, 이상순, 적재, 선우정아, 서태지 등 다양한 장르에서 손꼽히는 이들이 언급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시청자에게 드럼 비트가 공개돼 금손 시청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유재석의 손에서 시작된 작은 비트가 과연 어떤 음악으로, 또 얼마나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완성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대한민국 라이브'에서는 확장의 범위가 더욱 넓어진다. '대한민국 라이브'는 정해진 주제에 따라 전국으로 뻗어나간 카메라로 대한민국 방방곡곡의 리얼한 현장 스토리를 담는 프로젝트다. 첫 주제는 '교통수단'으로 대한민국을 잇는 다양한 교통수단을 타고 만난 사람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다.
새벽을 여는 첫차, '차장'이 있는 시골 마을 버스, 119 소방차 등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재석, 조세호, 유노윤호, 태항호, 이규형, 데프콘 등 '릴레이 카메라'에 참여했던 이들이 이제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시선을 돌려 더욱 리얼하고 생생한 대한민국 현장의 모습을 전해줄 예정이다.
이처럼 '놀면 뭐하니?'는 '확장'과 '가능성'을 바탕으로 무궁무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 같은 도전과 변화의 노력을 통해 '놀면 뭐하니?'는 토요일 저녁 남녀노소 모두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거대한 '놀이터'의 세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래쉬', '대한민국 라이브' 등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