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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는 7월 31일 개봉 전까지만 해도 '약체'라는 평을 받았다. 그러나 막상 뚜껑이 열린 뒤 기분 좋은 반전이 시작됐다. 조정석 임윤아(소녀시대) 등 배우들의 열연과 스릴 넘치는 전개, 강력한 코미디로 무장한 완성도 높은 연출과 대본이 조화를 이루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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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엑시트' 측은 조정석 임윤아 이상근 감독이 참여한 인증샷도 공개했다. 이들은 불꽃놀이를 이용해 숫자 800을 그리며 재기발랄한 인증샷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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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은 24일 하루 동안 22만 8513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3만 94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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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어 벌어진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물이다. 작품은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등 연기파 배우들의 실감나는 열연에 힘입어 입소문을 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