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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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에쁜 내 딸'(조정선 극본, 김종창 연출) 91회와 92회는 각각 28%와 32.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4.7%, 29.3%)에 비해 상승한 수치지만, 지난주 일요일 방송분(33.5%)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들로 인해 고생하던 박선자(김해숙)가 시한부 판정을 받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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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동시에 전인숙(최명길)과 강미리(김소연) 모녀는 나혜미(강성연)와 한종수(동방우)를 향한 분노의 일격을 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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