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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진지한 얼굴로 집중하고 있다. 옹성우는 촬영이 끝나면 바로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심나연 감독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남다른 연기 열정과 책임감으로 첫 주연에 임하고 있다. 특히, 대사보다는 눈빛과 행동으로 최준우라는 캐릭터를 표현해야 하는 만큼 섬세한 감정연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현장에 몰입하는 모습에서 '열여덟 순간'을 연기하고 있는 옹성우에 대한 호평의 이유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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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준우와 수빈의 교제 사실이 수빈의 엄마(김선영)에게 발각되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위기가 닥칠지 시선을 모으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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