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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신곡 '헤어지자' 녹음 에피소드와 함께 휘인이 이번 앨범 'soar'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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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앨범 'soar'은 첫 번째 솔로 앨범 'magnolia'의 연장선으로, 그림을 매개체로 휘인이 생각하는 사랑에 대해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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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휘인은 새 앨범 'soar'을 위해 직접 그림을 그리는 등 앨범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하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 감각을 앨범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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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휘인은 9월 4일 두 번째 솔로 앨범 'soar' 발매를 앞두고 웹자켓 이미지, 메이킹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예열에 나섰다.
특히, 휘인의 신곡 '헤어지자'는 정키가 프로듀싱한 곡으로, 2017년 3월 '부담이 돼' 이후 다시 한 번 작업하게 됐다. 감성 끝판왕들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감성 협업이 올 가을을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휘인은 9월 4일 두 번째 솔로 앨범 'soar'를 발표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