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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김비오는 2위 김대현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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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의 손가락 욕설 장면은 TV 중계 화면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송경서 JTBC 골프 해설위원은 "안타까운 장면이다. 나와서는 안될 행동이다. 아무리 화가 나는 상황이라도 자제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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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는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다. 2010년 코리안투어 대상, 신인왕, 최저타수 1위 등을 석권한 김비오는 이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진출했다가 코리안투어로 복귀해 올해 NS 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을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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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강촌 컨트리클럽(파71·632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선 조아연(19·볼빅)이 연장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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