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 4회 격투기를 수련한다. 격투기를 수련하면 수련할 수록 대회에 출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대회에 나가게 됐고 지금 전적이 쌓였다."
Advertisement
상대 김한슬에 대해선 '왼손이 뛰어난 타격가'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경기 결과에 대해선 단호하다. 경기를 마치는 공이 울리면 상대는 이미 쓰러져 있을 거라 이야기한다.
Advertisement
더블지 FC 03은 10월 5일 서울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다. 홍준영과 아지즈백 오소르백의 메인 경기를 비롯해 황영진과 바흐티아르 토이추바예프, 김한슬과 마에다 마코토의 대결이 펼쳐진다. 또한 유일한 여성 파이터 서지연이 일본의 아라이 미카와 한일전을 벌인다. 방송은 IB스포츠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메인 매치(오후 6시)
[밴텀급] 황영진 VS 바흐티아르 토이추바예프
[웰터급] 김한슬 VS 마에다 마코토
[50kg 계약] 서지연 VS 아라이 미카
[라이트 헤비급] 루크 루소 VS 무사 콘테
[라이트급] 정제일 VS 진태호
패션 매치(오후 3시)
[헤비급] 보보무로드 울다세프 VS 배동현
[페더급] 김민우 VS 이경섭
[라이트 헤비급] 최재현 VS 임동주
[밴텀급] 최한길 VS 황성주
[라이트급] 양주영 VS 송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