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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형제의 등하원 도우미로 다시 출동한 김구라는 하원 길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마중나온 허각을 즉석에서 스페셜 육아 조교로 섭외해, 서장훈과 함께 자연스럽게 아들 여섯 명을 합동으로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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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보듬어 안는 자세부터 우는 아이 달래는 방법까지 남다른 육아 스킬을 뽐내는 허각의 맹활약을 지켜보던 줌마테이너 4인방 김지선, 김가연, 김미려, 정주리는 "저 정도면 출연료 줘야 되는 거 아니냐"면서 "역시 애 키워본 사람은 다르다"며 감탄해 마지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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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갑상선암을 이겨내고 최근 '불후의 명곡' 우승까지 거머쥔 허각의 궁금했던 근황과 함께 엄마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놀이방 같은 허각 하우스 내부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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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육아 조교 허각의 깜짝 등장과 맹활약이 예고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오늘(5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