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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임윤아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일정 중 하나인 '오픈토크'에 올여름 최고 흥행작 '엑시트'의 주연 배우로 참석, 940만 돌파 소감과 '의주' 캐릭터를 맡게 된 계기,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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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윤아는 제28회 부일영화상에서 '여자 인기스타상'을 받아 "'엑시트'를 사랑해주신 덕분에 정말 행복한 여름을 보냈었는데 부일영화상에서 인기상을 받게 되어 더욱더 기분이 좋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신 '엑시트'팀에게 감사드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팬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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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만큼,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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