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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벗나눔 봉사단은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노후벽면 페인트 작업, 미끄럼 방지 계단틀·계단 손잡이 설치 등 영유아 보육시설을 정비했다. 이밖에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숙소 청소 및 꾸미기에 나서는 한편, 야외에서 아이들과 삼겹살 파티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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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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