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아는 패션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에 나서며 "제가 직접 콜라보한 의상"이라고 소개했다. 자신의 아이디어가 더해진 의류를 직접 설명하는가 하면, 수십벌의 옷을 입고도 지치지 않고 촬영에 임하는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어 현아의 퇴근길 모습도 그려졌다. 현아는 "오늘은 많이 힘든 하루였다. 연속으로 이틀째 녹음을 했다. 사실 제가 녹음한 게 많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해도 해도 부족한 게 많이 느껴졌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끊임없이 노력하면서도 자기 반성을 잊지 않는 진솔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현아의 일과 친근한 일상 모두를 담은 개인 유튜브 프로그램 '현아잉(HyunA-ing)'은 매주 일요일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