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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채연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한다. 아침부터 공복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탄수화물은 적게 지방 섭취는 많이 하는 일명 '케토제닉 식이요법'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염분을 줄이기 위해 식사 내내 국 대신 커피를 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철저히 관리하는 채연의 모습에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내가 옆에서 보면 정신력이 참 강하다"라며 42세의 나이에도 완벽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채연을 기특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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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후에도 피부 관리에 나선 채연은 틈틈이 피부 지압을 하며 관리를 한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피부 지압을 하는 채연을 본 그녀의 아버지도 딸의 모습에 흥미를 보이며 채연을 따라한다. 아버지의 열정적인 모습에 채연은 아버지의 뱃살 관리까지 나서며 아버지만의 일일 트레이너(?)로 변신해 흐뭇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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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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