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늘은 몽골 남부와 중국 북동 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밤사이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돼 올 가을 들어 첫 황사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농도도 크게 치솟았고, 인천과 충남 지역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발효 중이다.
서울과 인천의 미세먼지 농도는 150㎍을 웃돌며 평소보다 4~5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였다. 황사는 점차 남동진하며 낮부터는 충청 이남 지역에도 영향을 주겠다.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반드시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흐르는 물에 손과 발을 깨끗하게 씻고, 수분 섭취도 충분하게 해줘야 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