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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인천의 미세먼지 농도는 150㎍을 웃돌며 평소보다 4~5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였다. 황사는 점차 남동진하며 낮부터는 충청 이남 지역에도 영향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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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후에는 흐르는 물에 손과 발을 깨끗하게 씻고, 수분 섭취도 충분하게 해줘야 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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