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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전북을 꺾으면 남은 최종전 포항스틸러스(12월 1일, 울산종합운동장) 결과에 상관없이 리그 1위, 우승을 확정한다. 2005년 이후 14년만의 우승 꿈에 성큼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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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파이널라운드 A 개시 이후 대구FC(2대1승), 강원FC(2대1승), FC서울(1대0승)을 상대로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전북은 스플릿 이후 2승1무. 서울전서 1대1로 발목이 잡히며 울산과 격차가 벌어졌다. 울산은 A매치 휴식기인 13~17일 '약속의 땅'이자 김도훈 감독의 고향, 경남 통영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울산은 2017년 이곳에서 훈련한 후 창단 첫 FA컵 우승을 차지했고, 올 6월에도 담금질 후 10경기 7승 2무 1패의 호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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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의 결승전, K리그 팬들의 관심이 온통 울산종합운동장에 집중되고 있다. 올시즌 처음 만원관중, 1만 9000석이 팬들의 함성으로 꽉 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12일 대구전때 기록한 시즌 최다 관중 1만 2039명 기록을 경신할 전망이다. 온라인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소량의 현장 티켓이 당일 판매될 예정이다. 이겨야 사는 전쟁, 우승 결정 '현대가 더비'가 오후 3시 시작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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