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사랑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Love)로 컴백하는 가수 씨엘(CL)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CL이 최근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프로젝트 앨범 '사랑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Love)'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독자 행보를 알린 가운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등의 전 세계 팬들이 그녀의 컴백을 반기고 있다.
CL이 약 10년간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댓글 창에는 한국어나 영어뿐 아니라 스페인어, 프랑스어, 아랍어, 라틴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댓글들이 달려 그녀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CL은 새 프로젝트 앨범 발매에 앞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자신을 오래 기다려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팬들과 대중의 기대와 관심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CL이 오랜 공백기를 깨고 선보이는 '사랑의 이름으로'는 오는 12월 4일부터 매주 2곡씩 3주에 걸쳐 발매된다.
'사랑의 이름으로'는 CL이 2NE1(투애니원) 해체 당시부터 있었던 3년간의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만든 프로젝트 앨범이다. CL이 이달 초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