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한류 발라더' 황치열이 신곡 '제목없음'으로 돌아온다.
Advertisement
황치열은 3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제목없음'으로 컴백한다.
'제목없음'은 네가 떠나버린 우리의 사랑엔 더는 부를 만한 제목이 없다는 시적인 표현이 인상적인 노래다. 황치열만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42인조 오케스트라와 국내 최정상급 세션들이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연인과 이별 후 홀로 남겨지게 된 한 남자의 쓸쓸하고 먹먹한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냈다. 황치열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더불어 배우 한보름이 달달한 연인 케미를 선보인다.
신곡 '제목없음'은 오늘(3일) 생일을 맞이한 황치열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기도 하다. 지난 1월 발표한 정규앨범 '더 포 시즌스(The Four Seasons)'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추운 겨울을 녹이는 황치열의 따뜻한 목소리가 기대된다.
Advertisement
황치열은 21~22일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 '본 보야지(Bon Voyage):시간여행자'를 개최, '제목없음'의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황치열의 신곡 '제목없음'은 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