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한계 탈출! 혁신적인 제일브레이크 기술로 경험해 보지 못했던 비거리를 선사해 출시 이래 국내 드라이버 시장을 압도하고 있는 캘러웨이 에픽 드라이버 시리즈!
에픽 스타 도라도(황금)는 장년층 이상과 체력훈련 없는 여성 골퍼도 제일브레이크 기술을 통한 비거리 극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에픽 시리즈의 한정판 라인이다. 그만큼 출시가도 일반 에픽보다 50% 비싼 99만원이다.
국내 도입 물량이 제한적이어서 몇몇 매장에만 공급됐다. 올 하반기 서울 강남의 5성급 호텔 골프피트니스 센터에서는 공급 직후 완판된 신화를 기록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은 이와 같은 에픽 스타 도라도 전시상품을 60% 할인한 399,000원에 판매한다. 남녀용 모두 확보했으나, 물량이 소량이어서 한정 판매만 가능하다.
비거리를 늘려 주는 제일브레이크 구조, 무게중심을 낮춰주는 카본 재질 헤드, 드로우-페이드 구질을 자유자재로 만들어 주는 이동식 무게추 등 에픽의 설계는 100% 그대로 채택했다. 여기에 미츠비시케미컬의 초경량 최고가 '그랜드 바사라' 샤프트가 클럽 전체의 무게를 파격적으로 낮추어 가볍게 휘둘러도 최고의 스윙 스피드를 만들어낸다. 든든몰 골프 MD가 그랜드 바사라 샤프트를 시타해본 결과, 스윙시 고탄성으로 부드럽게 올라갔다가 타격시 제자리를 정확히 찾아온다.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대만족이었다.
스포츠조선 든든몰이 입수한 물량은 럭셔리 골프 매장에 전시했다가 회수한 미사용 상품으로, 출시 당시의 비닐 커버까지 그대로 씌워져 있다. A/S가 보장되는 캘러웨이코리아 정품임은 물론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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