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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서 박민 양은 언니 오빠들의 입시와 달리 자신의 입시에는 시큰둥한 아빠의 모습에 큰 불만을 토로한다고. '열혈 아빠'로서 앞서 세 아이의 입시를 치열하게 치른 박종진이지만 막내딸 입시에는 유독 편안한(?) 모습을 보여 과연 어떤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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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 양은 "아빠가 처음부터 무관심했던 것은 아니다. 좋고 싫음이 분명한 자신의 성향에 아빠가 손을 놓게 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고, 이에 박종진은 "막내딸을 포기했다고 할 수는 없는 게 돈을 가장 많이 쓴 애가 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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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딸 입시를 앞둔 박종진 가족의 동상이몽 고민은 오늘 밤 9시 50분 MBC '공부가 머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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