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트위터 브랜드 어워드 2019' 사회공헌 캠페인 부문인 '퍼포즈'상을 수상했다.
이 시대 한국 여성들의 꿈을 응원하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비컴 언 아이콘(Become an icon)'이 올 한 해 트위터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회 공헌 캠페인으로 선정됐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은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국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꿈은 단절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당당하고 능동적인 여성상인 배우 김서형, 싱어송라이터 김윤아, 개그우먼 겸 컨텐츠 크리에이터인 송은이를 캠페인 모델로 발탁, 희망적이고 진취적인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트위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파했다. 캠페인 영상 '꿈은 단절되지 않는다'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담당자는 "세련된 영상미와 세 여성 모델의 당당한 매력이 어우러지면서 한 편의 영화 같은 광고가 탄생했다.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스타가 된 세 여성 아이콘들과 함께 스텔라 아르투아의 응원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다"며, "대표적인 글로벌 SNS 채널인 트위터로부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영광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의 여성을 돕는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희망의 사회적 메시지를 적극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는 올 한 해 동안 트위터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트위터 브랜드 어워드 2019'를 진행했으며, 트위터를 통해 광고를 집행한 브랜드를 포함해 광고 대행사, 콘텐츠 파트너, NGO 단체를 대상으로 7개 부문 총 15개 수상 대상을 선정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전세계 95개 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이 어우러져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되는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맥주다. 성배 모양의 전용잔인 챌리스에 스텔라만의 9단계에 걸친 음용법을 따라 마시면 최상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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