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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한껏 차려입은 멤버들은 레드카펫까지 깔린 KBS 신관 앞에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촬영 이후 한결 여유로워진 표정과 함께 농담을 주고받던 멤버들은 '혹한기 아카데미'라는 여행 테마가 공개되자 험난한 운명을 직감하고 두려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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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를 보자 연정훈은 평소 카레이싱까지 즐기는 활동적인 이미지와 달리 유독 자신 없어 하는 표정으로 다가올 웃음을 예고한다. 특히 예능에서 잔뼈가 굵은 김종민과 문세윤마저 "저런 몸짓은 처음 봤어"라며 놀랄 정도의 반전 몸개그를 선보였다고 해 어떤 웃음이 터져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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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부터 역대급 '혹한기 아카데미'를 예감케 할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오는 일요일(2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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