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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윤아가 '레일리'의 커버를 장식한 것은 2016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며, 신년호에 한국 아티스트가 커버 모델로 등장한 것은 '레일리' 25년 발간 역사상 임윤아가 최초로,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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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임윤아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을 고를 때는 내가 좋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작품을 찾으려고 한다. 또,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발음과 집중력, 감성과 표현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 부분을 더 잘하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라며 작품과 연기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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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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