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기운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부천·인천·시흥시 417만 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응급환자 전용 중환자실·수술실·병동, 음압격리실, 고압산소치료실, 화상치료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질환별 응급 진료팀이 최상의 응급 의료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하고 있다. 또, 재난거점병원으로서 재난 상황에 따른 대량 응급환자 발생에도 지속적인 모의 훈련과 교육을 통해 대비해왔다. 이러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