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류현진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은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그(MLB) 투수 최고액 기록을 경신하며 토론토에 입단했다.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나서고 있는 류현진, 배지현 부부. 인천공항=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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